뉴비쟝 저지는 아직인데 그래도 빕숏은 입거덩요?근데 소추라 그런지 타다보면 끝이 쓸리듯 아프다가 다시 자리잡아주면 또 괜찮고 그러던데 (데카트론거 저렴이 두 개 입어봤는데 둘 다)그렇다고 일반 반바질 입으면 말려올라가고 쓸려서 허벅지 안쪽이 아프더라구요빕도 나한테 맞는걸 찾는 여행을 해야하는거야?그리고 저지 입문 걍 알리에서 해도 대요??????????????
아 그거 인정. 그냥 앉은 위치가 잘못된거아니노 - dc App
그럴땐 살짝 앞으로 댕기면 ㄱㅊ던데 - dc App
엉덩이를 - dc App
대충 쌔하다 싶음 손으로 다시 자리잡아주거나 들썩들썩 하면서 안아픈 자세 잡으면 또 괜찮긴 하던데 걍 자세문젠가보네요
소추가 원래 더 아프냐?
거물형님들은 어케 돌돌 말아서 수납하면 안쓸리지않음? 소추라 잘 모름
진즉에 뗐죠 - dc App
이게 에아로인지 먼지하는 그거임?
경량도 챙겼죠 - dc App
잘못 앉고 있는거 같은데 빕이 안맞아도 그런 경우가 있긴해
첫 댓 보고 생각해보니 들썩이다보면 또 괜찮아지는게 자세문제일 것 같은데…담에 타면 좀 더 신경써바야지 고마워요
입문할때 산 저지 아직도 잘입고 다니는중
이런말하면 고인물엉아들이 싫어하겠지만...비싼거 봐도 그냥 쫄쫄이로만 보이는데, 이젠 진짜 바막입고 탈 날씨가 아니라 사긴 사야겠고 큰 돈 쓰긴 싫고 가능하면 안 입고싶은데 아주 고민이 큽니다...
12시로두면 좌우로 누워버리던데 쓸리는건 사이즈 미스..?
나같은 소추는 12시나 6시가 아니라 전방을 향함… 것도 결국 사이즈 미스려나
사이즈가 좀 안맞을지도 몇벌있는데 사이즈 따라 사타구니 좀 끼여서 힘든게 있음 - dc App
일단 늘 아픈건 아니니 자세부터 교정해보구 그래도그럼 사이즈 문제일테니깐 그때가서 돈지랄좀 해야겠…
떼고탐
쓸데도없고거추장스러운데탈거팁좀…
태국 ㄱ.. 탈부착 커스텀
ㅇㅈ
자전거 타는 순간 야추는 내께 아님
내거도 아닌데 쓸데도 없고 아프기만 한 거 억울하네… 라고하면안되겠죠
예?
야추가 아파요? 전립선 압통이면 몰라도 야추는 안아픈데 옷이 헐렁해서 자리를 고정 못 시켜주나보다. - dc App
적당히 타잇하다 느꼈는데 진짜 개쌉소춘가보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