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힘들었는데...
템포를 띄워주는 무자비한 라이덕...
지리산 그란폰도 코스타기전에는
성심재, 정령치 오르고 나면 해치운거 아닌가?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음...
(성심재 입구?)
타면서 아 오도재 오르면 끝이구나 했는데
아니었음...
(수분령 오르기 전 얼파콜맛을 잊을수 없다..)
수분령 오르고 아 이제 해치웠다 했는데
아니었음...
그 후 낙타고개 타면서 복귀하면 끝이네 했는데 아니었음...
낙타고개가 생각보다 힘들었고...
마지막 깔짝고개에서 퍼지는 바람에 팩에서 떨어져 나옴...
다행히 약내리막 아니면 평지라
에너지젤 하나 먹으면서 남원의료원까지 무사 도착...
(이새끼.. 마지막에 도착하고 표정이 왤케 거만함?)
사우나에서 씻고 중국집에서 저녁 해결하고 해산함
(무자비하게 부어버리는 누군가...)
운전하면서 1시간즘 지났을까... 졸음 쏟아져서 휴게소에서 20분정도 쉬다가 무복했음...
이걸 한번 더 타야하는데... 그땐 구름꼈음 좋겠다...
- dc official App
@강화맨 메가폰도 여럿 타신 선수님.. - dc App
선수님...
선수님... - dc App
이걸 또탄다고요? 독하다 독해
한정판 메달..? 못참지.. - dc App
선수님…
부먹쳐내
선수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 dc App
열도식히고 괜찮았을듯 - dc App
이건 산신령이라고요..!
고생많았습니다....그래도 한번더 타실꺼죠...? - dc App
벙 생성 완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