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시골길.
이런분위기 참 맘에든다
jyp앞 횡단보도
새로 공사하더니 길 다닐만 해졌음
올림픽 공원 길
밤에 산책하기 정말 좋아보인다
혼밥하기 좋은 길동우동에서 우동 흡입 후 복커
토요일 처음으로 멧돼지 잡은날
다리짤린건 그냥 넘어가자
무정차로 올라간 남한산성 교차로
펑크난 분들이 co2빌려달라 하셨지만
나도 없었기에 못빌려드려서 유감이었음..,
성남으로 내려왔을때 운전자분이 친절하게
길 양보 해주셔서 매우 고마웠다
짤은 잠수교 가는길이 비와서 잠시 휴식중
떡볶이로 마무리 식사후 복커 -완-
오늘(일) 라이딩
양수역 가는데 무척이나 더워서 힘들었음
로싸갤 비기 설탕물에 음료수 섞어 제조중
맛은 그냥 그렇다 ㅠ
아니 정확히 말하면 맛이 비렸씀...
설탕물 생각보다 먹기가 힘듦을 체감중;;
미사->양수->탄합->다시 미사로 복커 완
이제 점점 더워져서 라이딩 하기 진짜 빡센 계절이왔다
모두들 열사병 안걸리고 조심히 건강하게 라이딩했으면 좋겠네!
포크에 떡볶이쏘스묻었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첫번쨰 사진 코끼리 코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