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는 트랙션보다 구름저항이 중요해서 폭이 얇고, 고출력 차 오도방은 구름저항 증가보다 아스팔트에서 트랙션이 중요하니까 폭이 엄청 넓음
그래서 므틉 타이어가 로드에 비해 폭이 넓어지는건 접지력 확보를 위해 당연한 현상이고, 오도방 오프로드 타이어가 온로드보다 얇은건 아마 오프로드 환경에선 지금 쓰는 폭이랑 트레드가 가장 접지력이 잘 나오니까 쓰는게 아닐련지..
툰드라닭(ksmm7436)2022-02-10 21:44
동력과 무게와 마찰력과 구름저항 간의 변수가 다 다르니까.. 자동차가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 레이싱 차들은 매끈한 타이어를 채택하지만, 그렇다고 공기압을 적게 넣어서 타이어가 펑크나듯이 지면에 질질 짓눌리는 건 또 느리니까. 그냥 자동차는 더 무겁고 더 동력이 좋으니까 구름저항보다도 마찰이 중요하지만, 자전거는 무게도 가볍고 동력도 인력이니까 마찰을 확보하는거보다 구름저항이 더 큰 영향인거겠지? 오프로드에서 자전거 타이어가 두꺼워지는게 아니고, 온로드에서 자전거 타이어가 얇아지는거임.
익명(175.123)2022-02-10 21:50
답글
오프로드는 마찰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매끈한 타이어를 쓰면 각종 이물질 때문에 타이어가 지면에 다 닿질 않고 뜨는 현상이 생기니까, 펑크날 위험도 크고, 홈이 충분히 들어간 타이어를 사용하는거지. 이물질들이 타이어 사이로 들어가서 지면과 충분한 마찰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잘 닦인 도로에서는 매끈한 타이어가 더 마찰 면적이 넓고 오프로드에선 홈파인 타이어가 더 마찰 면적이 넓지
익명(175.123)2022-02-10 21:54
답글
오프로드는 마찰면적보단 트레드가 얼마나 땅에 잘박히는지가 중요해
고담sl4(hodonge)2022-02-10 21:56
답글
땅에 잘 박힘 = 마찰면적이 넓어짐 입니다
123님이 쓰셨잖아요 그래서 홈파인 타이어를 쓴다고요
도전의끝(182.231)2022-02-10 22:00
답글
윗부분 읽었내 ㅋㅋㅋ 근대 땅에 박혀서 마찰면도 넓어지긴 하는대 그거보단 끓고 가는게 더 큰 효과 아닌가? 스터드 같이
고담sl4(hodonge)2022-02-10 22:03
답글
어떤 상황에서 끓어오를 정도로 가열되나요?
끌고 가시는걸 말씀하시는거면 그게 마찰이에용
타이어가 박힘>마찰면적 넓어짐>박힌 면적과 지면이 마찰>그걸 잡고 나아감(그립 형성)
도전의끝(182.231)2022-02-10 22:05
답글
아씨 또 긇이라 썼내 ㅋㅋ 암튼 박혀서 면적이 더 넓어진다기 보단 걍 박혀서 밀어내면서 간다고 하는건대 그게 그거라면 그게 그건가보지 뭐ㅋㅋ
견인력이랑 접지력 때문에 넓고 두꺼워지는 거 같은데 - dc App
글고 오토바이 온로드 타이어 두꺼운 것도 마찬가지로 접지력 견인력 때문이긴 한데 대신 트레드가 없자너 - dc App
근데 트레드도 커지면서 타이어도 두꺼워지면 접지력이 더더욱 좋아지는거 아니냐
트레드는 오프로드에서 접지력이라고 해야 하나? 원래 트레드가 없으면 더 찰싹 붙는 건데 오프로드는 표면이 매끄럽지 않으니까 트레드가 있어야 하는 거지 - dc App
오도방은 잘 모르는데 일단 자장구 타이어는 그립땜시 당연히 넓어야 될거 같고... 오프로드 바이크같은거 대충 보면 전륜은 상대적으로 좀 얄팍해도 구동륜인 후륜은 겁나 넓던데
넓어지다가 어느선에서 멈춤... 펫바는 오프로드용이기 보다 모래나 눈밭 같은곳 타라고 만들었다 들었음
로드는 트랙션보다 구름저항이 중요해서 폭이 얇고, 고출력 차 오도방은 구름저항 증가보다 아스팔트에서 트랙션이 중요하니까 폭이 엄청 넓음 그래서 므틉 타이어가 로드에 비해 폭이 넓어지는건 접지력 확보를 위해 당연한 현상이고, 오도방 오프로드 타이어가 온로드보다 얇은건 아마 오프로드 환경에선 지금 쓰는 폭이랑 트레드가 가장 접지력이 잘 나오니까 쓰는게 아닐련지..
동력과 무게와 마찰력과 구름저항 간의 변수가 다 다르니까.. 자동차가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 레이싱 차들은 매끈한 타이어를 채택하지만, 그렇다고 공기압을 적게 넣어서 타이어가 펑크나듯이 지면에 질질 짓눌리는 건 또 느리니까. 그냥 자동차는 더 무겁고 더 동력이 좋으니까 구름저항보다도 마찰이 중요하지만, 자전거는 무게도 가볍고 동력도 인력이니까 마찰을 확보하는거보다 구름저항이 더 큰 영향인거겠지? 오프로드에서 자전거 타이어가 두꺼워지는게 아니고, 온로드에서 자전거 타이어가 얇아지는거임.
오프로드는 마찰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매끈한 타이어를 쓰면 각종 이물질 때문에 타이어가 지면에 다 닿질 않고 뜨는 현상이 생기니까, 펑크날 위험도 크고, 홈이 충분히 들어간 타이어를 사용하는거지. 이물질들이 타이어 사이로 들어가서 지면과 충분한 마찰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잘 닦인 도로에서는 매끈한 타이어가 더 마찰 면적이 넓고 오프로드에선 홈파인 타이어가 더 마찰 면적이 넓지
오프로드는 마찰면적보단 트레드가 얼마나 땅에 잘박히는지가 중요해
땅에 잘 박힘 = 마찰면적이 넓어짐 입니다 123님이 쓰셨잖아요 그래서 홈파인 타이어를 쓴다고요
윗부분 읽었내 ㅋㅋㅋ 근대 땅에 박혀서 마찰면도 넓어지긴 하는대 그거보단 끓고 가는게 더 큰 효과 아닌가? 스터드 같이
어떤 상황에서 끓어오를 정도로 가열되나요? 끌고 가시는걸 말씀하시는거면 그게 마찰이에용 타이어가 박힘>마찰면적 넓어짐>박힌 면적과 지면이 마찰>그걸 잡고 나아감(그립 형성)
아씨 또 긇이라 썼내 ㅋㅋ 암튼 박혀서 면적이 더 넓어진다기 보단 걍 박혀서 밀어내면서 간다고 하는건대 그게 그거라면 그게 그건가보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