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타는 형들 보면
드랍잡고 상체 ㄴ죤나 수구리고 탈때 앞에서 보면
드랍잡은 팔꿈치가 거의 페달링할때 무릎이
최고점인 지점일때의 높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던데
물론ㅌ각자 체형에 맞게 타야겠지만..
한칸에 5미리짜리 빼다보니 벌써 4칸 뺐네...
어느선에서 그만둬야할가..
3-4칸 (5미리짜리) 더 남은것 같은데
이쯤에 대충 적응 끝내고 스티어러 컷 할까 아니면
시간을 두고 더 내려볼가...
참고로 팔 다리 짧은데
유연성은 살빡 좋은
멸치 스타일임..
고견 좀 부탁용
- dc official App
좀더 타보면 감옴
감은 온것 같은데 이 감이 계속 유지될까? 하는 그런 느낌이라.. 더 타봐야될듯요
남자는 풀컷
예초기좀 가져오너라 ㅋ
커팅 안했는데 안하길 잘한듯 초기화오니까 기존에 편했던 높이도 허리아퍼
나도 이게 존나 겁나긴 함 ㅋㅋㅋㅋㅋ
아예 돌이킬 수 없어지면 어떻게든 합리화하며 적응하게 되어있음 풀컷 ㄱㄱ
이것도 뭔가 솔깃한 의견이네 ㅋ - dc App
풀컷은 옛말임 스택을 높여서 타는게 에어로포지션에 더 도움됨 선수들도 스페이서많이 끼우고 탐
참고할게용 고맙읍니당 - dc App
철인차들 보면 팔꿈치가 일반 로드에 비해서 높던데? 풀컷은 요단강 ㅋ
오키 참고할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