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타는 형들 보면

드랍잡고 상체 ㄴ죤나 수구리고 탈때 앞에서 보면

드랍잡은 팔꿈치가 거의 페달링할때 무릎이

최고점인 지점일때의 높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던데



물론ㅌ각자 체형에 맞게 타야겠지만..

한칸에 5미리짜리 빼다보니 벌써 4칸 뺐네...


어느선에서 그만둬야할가.. 

3-4칸 (5미리짜리) 더 남은것 같은데


이쯤에 대충 적응 끝내고 스티어러 컷 할까 아니면


시간을 두고 더 내려볼가...



참고로 팔 다리 짧은데

유연성은 살빡 좋은 

멸치 스타일임..



고견 좀 부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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