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개미를 타고 기변욕구가 없어졌따.(사실 도니가 없음)

주위에서 도그마 사라 뭐 사라 해도

굴빵한거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끌리지도 않는데,

TCR은 거의 6-7년만에 타는건데도 예전 즐겁게 탔던 느낌을

다시 전달해주니 이만한게 없다 싶다.

초딩들이 보고 소리안질러서 더 좋고(들으면 부끄러움 내성적인 편)

평지코스는 나 같은 멸치자린이에겐 어짜피 흐르는 코스라 포기하고

업힐만 보면 볼매임.(지오메트리의 영향이 크다고 봄)

지개미 티씨알 찍먹안해봤으면 한번쯤 경험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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