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사는 사람으로써
보통 많이 타는 코스를 가거나 루트를 잘 알고 그 코스를 타면 굉장히 좋으나(자도)
투어링을 한다거나 하는 건 거의 지옥임
도로가 좁고 다들 안전운전 할 거 같지만 간사이 지역은 상놈새기들이 ㅈㄴ많음
그 코스를 간다는 것도 가기까지가 시내 달리는게 헬게이트고 그 코스가 유명한 것도
차가 많이 없거나 넓은 자도라 차가 아예 못 들어오거나 둘 중 하나.
그래서 길 정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곳이 주로 많이 가는 코스..(간사이는 대부분 그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차에 자전거를 실어서 코스로 가거나
링코부쿠로라고 자전거 넣는 가방에 분해해서 넣어서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 듯
이것도 원래는 전철,지하철에는 자전거 가지고 못 타다가 투쟁의 결과 생겼다는 듯?
오사카 놀러 와 보면 알겠지만 진짜 시내는 자로도 있고 도로에 자전거 라인도 있는데
대부분 불법주차 해 놔서 의미도 없고 보행자 도로에 해 놓은 자로는 지옥이고 교외로
나가도 고속도로 못 타니 국도 타야 하는데 국도는 보통 1차선...
트럭도 많고 눈치도 ㅈㄴ보이는데 8,90프로는 자전거가
가면 뒤에서 서행 하다가 추월하는데 1,20프로의 확률로 무서운 분들이 많음
그래서 보통 로드 보면 이양반들도 블박을 다는 사람들은 많이 못 봣는데 후방 레이더는
대부분 달고 다니는 듯...
ㄹㅇ 특정 루트가 한국보다 더 좋았다면 백퍼 공감인데 종주가 일본이 더 좋았다? 개쌉소리임
관동은 탈만한데 히로시마나 이즈모쪽 가서 운전 해보니까 이건 자전거 타다가 뒤지겠다 싶긴 했었음
하긴 1차선에 트럭 확확 지나가면 좀 무서울거같워.... 한국이 평균적으로는 잘되있는편이구나..
ㅇㅈㅇㅈ 좆도 모르는 애들이 자전거로 유명한 곳만 깔짝 돌아다니니 일본 지전거 인프라 좋다고 생각하더라 그래도 일본 좋은 점은 버블 위엄으로 존나 이상한 곳까지 아스팔트 싹 다 깔아놔서 그런 곳 가면 로드 타기 좋음
주위에서 자전거 취미로 하면 뭐가 좋아? 하고 물어 보면 요즘 시대에 느끼기 힘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살아 돌아 온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타러 나갈 때 마다 느낄 수 있다고 말해 줌ㅋㅋ 일본 유튜버들 보면 그 사람들도 별반 다를 거 없더라
흑흑 공감되는
나 운전자보험 가입하기전에 열심히 알아봤는데
월2만원대 넘어가면 쓸데없는거 들어갔을 확률 100%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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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humpick.blog/drive
나는 여기서 견적 3군데 받아서
그중에 제일 저렴한데로 12000원에 가입함
아는곳 없으면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