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사는 사람으로써


보통 많이 타는 코스를 가거나 루트를 잘 알고 그 코스를 타면 굉장히 좋으나(자도)


투어링을 한다거나 하는 건 거의 지옥임


도로가 좁고 다들 안전운전 할 거 같지만 간사이 지역은 상놈새기들이 ㅈㄴ많음


그 코스를 간다는 것도 가기까지가 시내 달리는게 헬게이트고 그 코스가 유명한 것도


차가 많이 없거나 넓은 자도라 차가 아예 못 들어오거나 둘 중 하나.


그래서 길 정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 곳이 주로 많이 가는 코스..(간사이는 대부분 그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차에 자전거를 실어서 코스로 가거나


링코부쿠로라고 자전거 넣는 가방에 분해해서 넣어서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 듯


이것도 원래는 전철,지하철에는 자전거 가지고 못 타다가 투쟁의 결과 생겼다는 듯?



오사카 놀러 와 보면 알겠지만 진짜 시내는 자로도 있고 도로에 자전거 라인도 있는데


대부분 불법주차 해 놔서 의미도 없고 보행자 도로에 해 놓은 자로는 지옥이고 교외로


나가도 고속도로 못 타니 국도 타야 하는데 국도는 보통 1차선...


트럭도 많고 눈치도 ㅈㄴ보이는데 8,90프로는 자전거가


가면 뒤에서 서행 하다가 추월하는데 1,20프로의 확률로 무서운 분들이 많음 



그래서 보통 로드 보면 이양반들도 블박을 다는 사람들은 많이 못 봣는데 후방 레이더는


대부분 달고 다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