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들이 누군지 알았다. 병원에서 환자한테 의료기 및 생필품 파는 의팔이들. 앞에 나열한 놈들은 자의로 눈탱이를 피할 수 있지만 아픈 환자 움직이지 못하는데 꼼짝없이 사기치는거 보면 훨씬 더 악질이다. 최근에 어머니 다리 심하기 부러지셔서 수술하고 입원하셨는데 생필품 보조기 빌 날라오는거 보고 경악했다 애미뒤진 수준으로 바가지 씌우는데 속수무책이더라 병원에 들어가질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