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3 시작 때 인터뷰긴 한데, 스테이지4에 대한 질문이 있었어서 끌고옴 



인터뷰어: 


내일은 시작전 인터뷰 할 시간이 없을거라 지금 물어보는데 

스테이지4는 어때? 


렘코: 


당연하지만 언제나 매 스테이지마다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꽤 좋은 코스다. 그다지 테크니컬한 코스는 아니다. 

두번 정도의 코너링 외에는 거의 직선인 코스다. 

그라니까...나한테는 꽤 잘 맞는 코스다. 

업힐에서의 페이스 조절에 집중하려 한다. 


(스테이지4는) 그다지 길지 않은 TT다. 

작년의 TT 스테이지들은 GC배틀에 좀 더 좋은 구성이었다. 

(TT스테이지의 거리가 길어서 TT에서 GC리더간 시간차를 내기 좋았다는 말 같음)

올해는 (시간보다는) 스테이지 승리를 위해 싸울 것 같다. 

토요일(=산악 스테이지)의 스테이지들을 고려하면 고작 몇 초 차이 정도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