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원래는 ㄴㅇㅈ) 자프로님과 옷걸이 돌 계획이었는데

접선 장소에서 기다리던 중 지나가던 ㄴㅇㅈ) 스크램블님이 날 보고 오셔서 합류.



그렇게 3인 팩으로 잠철까지 간 후 나랑 ㅈㅍㄹ님은 남단으로,
ㅅㅋㄹㅂ님은 댁으로 귀가.



그렇게 잠철 남단 회전교차로에서

갤럼 두 분과 또 마주쳐서(?)


그들과 4인 팩으로 옷걸이 2회전 시작.

잠수교에서 ㅈㅍㄹ님 귀가하시고

나와 다른 두 분은 용비쉼터로 가서 잠시 쉬다가 한 분 더 빠지시고

ㄹㅌㅍㅇㄷ님이랑 잠철남단 까지 함께 간 후 해산했어.



한강은 좁구나..







흐으으으음 더 짙어지는데 기분 탓 인가 ㅡ

걷는거 문제없고
페달링도 문제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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