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휴가를 이색적으로 서울 자도를 타보는 것인데내키면 춘천까지 도전을 ㅎ시골이라 조용히 타긴 좋은데 아무도 없어서 가끔 심심함서울 자도는 자전거 타는 사람 그래도 좀 잇지 않을까 해서요요즘 다 러닝 한다길래
의외로 꽤 있는 거 같음, 근데 타는 시간대가 보통 이른 시간대라 정오즈음 되면 사실 복귀라이딩 아니면 한강 나들이객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