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800만짜리 샵 체험으로 타보고 느낀게 너무 민감해서 나는 못타겠더라고..


알루따리로 대충 가볍게 산책겸 운동하는게 성향이 맞음


근데 뻐킹 코로나땜시 맘에 드는 프레임 색깔의 105급이 매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