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이 장마전이기도 하고 친구랑 만나서 커피도 한잔 할겸 타고왔어
오랜만에+ 로드로 탄천타보니까 진짜 fx2가 승차감이 정말 좋은 자전거였다는 사실을 깨달음 한 25키로 타고 엉덩이 박살남
한 5시쯤에 커피숍 나와서 집가려니까 비가 한두방울씩 내리더라
그와중에 길도 한번 잃어버려줌 ㅋ
35km지점에서 허벅지 쥐나고 비도 조금씩 쏟아지길래
잠깐 쉬면서 안장 높이 5mm 낮춰줌
낼쯤 변속기 세팅 다시하고 세차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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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탈 친구가 있다는 거슨 복받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