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접이식 전기자전거처럼 모터랑 배터리를 뒤에 달아서 전기 자전거로 만드는 방식은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심하게 쏠리고 무거워서 프레임에 달린 경첩에 가해지는 부하가 훨씬 높음

그래서 전기 자전거로 만들거면 경첩의 내구성을 튼튼하게 개량하던가 아예 자전거 프레임을 새로 설계하던가 해야 뽀각 사고가 줄어드는데

그건 돈 들어가니까 그런거 안하고 대충 모터랑 배터리 붙이는 업자들은 흐린눈하고 사용자 관리부실탓하지

그야 사용자 안전보다 저렴하고 많이 파는게 목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