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접이식 전기자전거처럼 모터랑 배터리를 뒤에 달아서 전기 자전거로 만드는 방식은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심하게 쏠리고 무거워서 프레임에 달린 경첩에 가해지는 부하가 훨씬 높음
그래서 전기 자전거로 만들거면 경첩의 내구성을 튼튼하게 개량하던가 아예 자전거 프레임을 새로 설계하던가 해야 뽀각 사고가 줄어드는데
그건 돈 들어가니까 그런거 안하고 대충 모터랑 배터리 붙이는 업자들은 흐린눈하고 사용자 관리부실탓하지
그야 사용자 안전보다 저렴하고 많이 파는게 목적이니까
kc미인증으로 문제발생시 본인이 무조건 부담하게될건데? 베터리는 kc인증이에요 이렇게 해도 화재발생시 보험사에서는 불법 개조로 간주한다고 들은거같어 - dc App
라고 말한것처럼 모처랑 배터리붙여서 개조한 사람들한테 많이달리는 댓글일거같어 - dc App
문제는 이게 한두번 탔다고 터지는 게 아니라서
ㅇㅇ 마정 개조자전거 타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몇년째 잘타고 있다 알아서 한다 그러다가 사람이랑 부딫혀서 치료비 이야기나오면 사람들이 너무 못됬다 스친거가지고 지랄한다 피해자 탓하는 경우도 제법.... 여튼 그런건 안하는게 나은거같워 - dc App
ㄹㅇ
아마도 제일 큰문제는 그걸 장착해주는 샾이 있다는거임 - dc App
프레임 비접이식으로 하고 배터리 용량 줄이고 e-mtb랑 비슷한 구조라 하고 앞뒤 스윙구조로 접어야 그나마 가능 할 것 같은데,로터 부하도 크고 보통 비오는 날 타고 관리 안해서 수명이 더 짧음.
문제는 배터리 용량 줄이다가 배터리 꺼지면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