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폭포 찍턴


폭포에서 자전거 벤치에 기대놓고 쉬고 있는데 아지매들이 오더니 벤치 툭 쳐서 자장구 엎어짐

체인 빠지는 바람에 손에 기름 범벅돼서 울었다


공구통에 라텍스 장갑 넣어놨었는데 지난 번에 쓰고 보충을 안 함 흑흑




안양천 원래도 그지같긴 했는데 금천 진입 구간 다 엎어놔서 매우 불편한 것이에요

대신 안합이랑 안합 다리, 진입로는 많이 좋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