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물해서인지 티비에 습기가 찬건지  자전거는 못타고 삽질만하고있는데


예전에도 들기 존내 빡쌨던걸로 기억하는데 


고장증상 보이길래 책상에서 내리고 다시 올리는데 


티비가 너무 큰데다 잡을데도없어서 책상위에 스탠드에 꼽는데 식겁함... 


55인치는 들을만한데 65인치는 걍 답이없다...  요즘 나오는 65인치는 가볍냐?


10년전 ㅈ소 65인치는 한20kg되는거같음....


그냥 드는건 쉬운데 든상태에서 책상위 구석에 있는 스탠드에 꼽을려니 존나 힘듬..

하체힘 이런거 전혀 못쓰는 자세가 돼서 팔힘으로 꼽아야하는거라 힘들었다


담부터는 끈으로 묶어서 위에서 들어야겠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