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 챙겨간 보급식

노브랜드 단백질바 3종 챙겨서 9시 출발
코스는 조치원-피반령-문의-대청댐-조치원 복귀 코스

햇빛이 존나 강해서 너무 더웠다... 게다가
피반령넘고 문의 가는길에 낙차

빨간페인트+낙엽+어제비로 아직 젖어있음
이 환장의 콜라보로 천천히 갔는데도 넘어지
다행이 느려서 크게 안다쳤는데...

ㅆㅂ 러메다 에이스 슈트 게시하자마자 찢어짐 자전거옷도 수선가능한가... 18만원이 일회용일순 없잖아 ㅠㅠ
이어서 속행하다가 물도 떨어지고 해서 대청댐 업힐 직전 카페에서 보급

아포카토 캬 개 꿀맛 당+카페인 층전했으니 혈당 오르기 전에 물병에 물채우고 바로 출발

그렇게 1회 정차가 목적이였는데 더위로 심박이 너무 높아서 결국 15km 남기고 또 정차...5~10분 쉬고 또 꾸역꾸역 복귀

복귀하자마자 닭가슴살 파스타 먹고 마사지건 조지면서 글쓰는 중

아 진짜 낙차, 더위, 존나 힘든거 다 괜찮은데 옷해먹은게 스트레스다 ㅠㅠ 18만 주고 다시 살까 진짜 맘에드는 거였는데 ㅠㅠ

그리고 이 날씨에 솔라로 130, 1300에 25면 잘했다(나름 혼자서 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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