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자도에 위치한 개인작가가 운영하는곳임
자전거도로 1년 타고 가끔 공도 타러 가는길에
스치듯 지나간게 2년인데, 단 한번도 저기에
들어간적이 없음

가정이 생기니 뭐 스치듯 지나친것도 한번씩
들여다보게 된다 좋다면 좋고
효율로 따진다면 글쎄다 인데..
인생이라는게 효율로 완성되는것은 아니겠지.

암튼 다녀왔다


카페도 다녀왔는데 주인장이 자전거 타시더라
메리다에 수리공구도 비치해두신게
아주 좋았다. 끝
(가격은 좀 비싼데, 서울대비 싸거든 근데 지방에서는 비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