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문 초반(22‘ 상반기)

샵에거 맞춰준 구식 cops맞추기 피팅

허리 아프고 종아리 아파서 몇개월 후 피팅 받으러감.



2. 입문 중후반 (22‘ 하반기)

박박사 유튜브 보고 피팅받음

안장 뒤로 밀고 발바닥으로 미는 피팅

장점 둔근 개입이 쉬움

단점 에어로 후드 불가능

업힐에서 무게 중심이 너무 뒤쪽이라 좀 힘듬.



3. 2년차(23‘)

근처 아카데미가서 평로라 레슨받음

여기서 안장 뒤로 미는 피팅 탈출하고

페달렝 둥글게 둥글게 하는거 배움

다른거 다 떠나서 페달링 효율성 올라간게 제일 좋았음.

이거 이후로 전력질주하면 엉덩이 통통 튀던현상 사라짐.

4. 3년차(24‘)

룩으로 기변하고 공격적인 포지션으로 처음타봄.

박박사 찾아가서 한 번 더 피팅

이때 한쪽 후드만 꽉 잡는 버릇

한쪽 팔만 벌어지는 버릇등

꽤 많이 인지하고 고침.


5. 4년차(25‘)

피팅? 그게 머임

안 아프면 그대고 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