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로드 탄지 거의 10년 되는데 이런저런 안장에 패드 써볼만한건 썼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가끔 글 보면 편하다 소파에 앉은거 같다 막 그러자나..근데 난 그런적이 없어서 ㅋㅋ
물론 내 몸에 잘 맞는 패드+안장이면 오래 타도 괜찮긴 하지만 이게 아예 안아프다는 아니더라고?
장거리를 타면 아파오는건 당연하고 100키로정도 중거리? 정도나 그 이하를 타도 엉덩이가 아프진 않아도 느낌?정도는 와..
이거 내가 저주받은 몸뚱아리야? 아니면 아직 인생안장을 못찾은거야? 진짜 몸에 딱 맞는 안장 만나면 1도 안아프고 편한 의자에 앉은것처럼 아무느낌 없어?
살만 안 쓸리면 괜찮은 안장 아닌가 - dc App
내가 약간 이런 기준이거든..사타구니 안쓸리고 종기 안생기면 맞는거다~근데 또 안아파야 맞는건가 싶기도 해서 ㅋㅋㅋ
하루종일타도 응디에서 비명은 안지르겠다 정도
사람마다 다를텐데 시즌중에는 100이상 타도 1도 안아픔
그런 강철응디는 없다. 100KM정도 탈 만 하다 싶으면 그게 인생안장임.
중간중간 댄싱으로 피 잘 통하게 풀어만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정도?
응딩이 아파서 안장위에서 앞뒤로 위아래로 움찔움찔 거리지 않고 탈 수 있으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