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에 깨 배달하러 갑자기 내려오는 김에
어차피 가는 거 자전거도 가져가서 좀 즐기려고 자전거 가져옴

할머니가 습하다고 바닥난방 키셔서 더워서 새벽 4시 기상..
5시까지 뒤척이다 해 떴길래 걍 자전거 타러 나감

해양경찰 첨 봄ㅋㅋ

스타벅스 위치 선정 지리고

유달산 이쁘네

해양경찰 어쩌구 앞에서 돌아가기 전에 찍은 어선

새벽에 낚시하는 청소년? 대학생? 도 좀 있더라구
요새 친구들도 낚시낚시하던데 재밌나

유달산22

물통 가져갔는데 할머니댁에 어느게 식수인지 모르겠어서 걍 편의점에서 사다마심


부둣가 주변에 차가 별로 없어서 타기는 편했음
새벽부터 일하시는 어업 종사자분들도 보임

와 광안대교!(아님)

목포해양대학교

도로끝

해경선박에 함포 달렸더라ㄷㄷㄷ

자장구

길에 공용 화장실이 중간중간 있어서 좋았음

바닷바람 개미쳐서 누가 머리채 잡아 끄는거 같았던거 빼면
힐링 많이 됐다ㅎ
어차피 풍경보느라 천천히 다녔으니까 상관없기도 했고


저녁에 또 탈 수 있을지 모르겠네 아마 일 끝나면 바로 집으로 돌아갈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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