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버터랑 모터 지게차같은거
간단한건 부품사다가 다 자가정비하는데
자전거라고 별다를거 없을듯
얼마나 정보나 매뉴얼이 잘되있냐가 중요하지
초딩때 프라모델 만들던거 연장선상 수준이지
앵간한 남자고 드라이버 렌치 스패너 써봤으면
안될꺼 없다고봄.
근데 정비전문으로 하는애들은 이걸 자주했으니
더 쉽고 빠르게 하겠지 그만큼 경력이있으니
문제 발생시 원인찾는것도 빠를거고
근데 그렇다고 눈탱이쳐서 공임받는건 에바인듯
내가 귀찮아서 남 맽기는거지
시급 3만넘어가면 일단 에바임
내 여가시간은 시간당 3만원 이상의 가치거든
별거 없다 생각되면 매뉴얼 보고 하면되는거고 그거 못따라하는 사람은 샵 가야지 수요가 있고 가지고 있는 공구도 한정적이라 샵 가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
자전거에 맞는 공구 구매가 자가 정비 방지턱 중에 제일 튼듯
요새는 돈을 써서 시간 남는게 더 가치가 중요하게 느껴짐 샵에 맡기고 그냥 느긋하게 남는 시간에 딴일
맞아 그래서 샵사장들 죄다 부자임 건물도 몇채씩 가지고있다고 함
공구 다 바리바리 준비하고 장갑이랑 손에 기름이랑 구리스 묻혀가면서 하니깐 현타와서 몇년전부터 간단한거 말곤 다 샵에 맡김
누가보면 샵에서 정비하면 시간당 3만원씩 받는줄.....
그럼 만원받으면 월세는 뭘로 냄?
매뉴얼이랑 실제 물건이랑 맞다는 보장이없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