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지간한 공임으론 정비 손님은 안 받는게 훨씬 나음
특히 튜브리스 관련은 공임 떠나서 그냥 아예 안 왔으면 좋겠다는 심정이고.. 그래서 완차 출고 손님 어지간하면 클린처로 권한다는 이야기도 들음 ㅋㅋ
공임 엄청 비싸게 책정된 샵은 그걸로 떼돈 벌겠다는게 아니라
‘웬만하면 오지 마!’ 로 해석하면 된다
사실 어지간한 공임으론 정비 손님은 안 받는게 훨씬 나음
특히 튜브리스 관련은 공임 떠나서 그냥 아예 안 왔으면 좋겠다는 심정이고.. 그래서 완차 출고 손님 어지간하면 클린처로 권한다는 이야기도 들음 ㅋㅋ
공임 엄청 비싸게 책정된 샵은 그걸로 떼돈 벌겠다는게 아니라
‘웬만하면 오지 마!’ 로 해석하면 된다
가격이 비싸다 = 우린 비싸게 받아먹을테니 저렴하게 해주는데 가라 함축적 의미
그래서 튜브리스 맡길때는 타이어도 사는 편인데
근데 작업 엄청 순식간에 하시던데
요약 구찮은건 싫고 팔기만 하고 싶다 - dc App
모든 자영업자의 꿈
뭐 직장인도 속내는 비슷하지 일 안하고 월급만 받고 싶다고!
나의 미래를 예상치 못해서 튜브리스 못 타겠던데.. 뭔 일 생겨 2~3주 못타면 실란트 굳는거 아님???? 그래서 계속 클린처 사용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