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 자출한지 두달 된 자린이입니다..
406 타다가 최근에 451 맛보니까,
큰....바퀴.. 바퀴 큰거... 주행감.. 속도.. 안정성!! 기변증 씨게오고
이 상태로 하이브리드랑 그래블 보다가, 비오면 어떻게 하지? 라는 질문으로 돌아가서
결국엔 미벨로 돌아갔는데,
턴 이클립스 26인치 풀 사이즈 접이식 이상한 혼종 자전거를 보게됐네요..
폴딩 사이즈가 451보다도 20cm 크던데 이거 비오면 들고 지하철 탈수있을까요 ㅜㅠ
저 사이즈면 접이식이 꼭 필요할까? → 하이브리드를 다시 봐볼까? → 아 접어서 집에서 보관할수있구나
의식의 흐름이 혼란하네요..
옆으로 틀어서 턴 버지 시리즈 사자니
지금 가진 자전거랑 스펙차이 크게 안나는데 2배주고 바꿔야할 이유를 못찾겠고..
26인치... 아.. 혼종 이거 부품이나 호환품도 잘 없는것 같고
나중에 아니다 싶어서 팔고싶어도 인기 없어서 거래 잘 안되는거같던데
이클립스 아.. 저 좀 말려주세요 선생님들 ㅠㅜㅠ
안정성을 좋아하시는거 같으니까 팻바이크 추천드립니다 - dc App
451을 맛을봤다는것은..
이클립스 저거 므틉(휠셋)+미벨(프레임)+로드 (구동계) 3박자의 미묘한혼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