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험상 동네 삼천리 늙다리들은 불친절하고 공임비 비싸게 받았음

눈탱이 맞은 경험도 있었다.  

다행히 동네에 판매 규모 크고 젊은 사람이 하는 곳 있어서 몇 년 전부터 몇 번 갔는데 거긴 좋더라 공짜로 해주는 경우도 있었고 

정비뿐만아니라 미용실도 동네 남성 전용 블루클럽 이런 곳도 다녀봤는데 5천원 더 싼 대신 직접 머리 감아야하고 좁고 불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