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 붙여놓고 젊은 사장들특
정확한 공임비가 정찰가로 걸려있다
가격도 공임도 정확함
드래곤볼을 구성할경우
모든부품이 호환이 되어 구성되어야만 조립을 시작함
단 나사나 볼트 케이블길이, BB호환이나 장단점등 세부적인 사항에서
오류가 나면 하나하나 다시주문하고
이미 확정된공임비에서 작업+ 재료비등이 더 추가가됨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가격이 더들더라도
샵사장에게 구해달라고하는편이 맞을때도있고
정확한 사이즈를 잘알고있다면 구해다줘도 되긴하는데
알리물건을 안받는 샵도있으니 주의!!
그리고 정확히 자기의견을 말하는게 중요함
오더를 내릴때
케이블길이가 5MM정도 모자라서 새로 블리딩을하거나 케이블을 새로 주문하고 인터널을 다시 두번작업하는경우가 생길수있다
그럴때는
목아지를 치기싫으면 다시작업해야하나 목아지를 케이블길이에 맞게 쳐버리면 공임이 안들기도함
여기서 블리딩을 다시할경우 블리딩비용을 추가로 받는곳도있다
물론 오일들어갔다고 오일비를 다시받지는않음
3을 5-6번 다녀왔지만
림을 정확히 수리해주는 전문적인곳도 있었고 매우친절하게 응대해주고 과다비용을 청구하지않으려고
기존부품을 점검수리해주는곳도 봤고
드릴을 가지고 볼트를 박고 고무망치도 아니고 쇠망치로 포크를 잡거나
시마노오일을 블리딩하는법을 모르길래.. 내가 앞에 유압조절하는볼트를 풀러서 도와준적도 있긴했음
정비는 케바케
샵에가면 정확히 정찰제를 하는곳을 가는곳이 좋고
근처에 착한정비샵이 있다면 그곳을 가는곳도 좋고
자기의 자전거 브랜드샵이 있다면 그브랜드샵을 가는것도 좋음
100%만족을 할수있는 샵은 절대없음
내가 돈안들이고 수리할수있다면 그게 100%만족할수있긴할텐데..
그러기엔 자전거를 망가트릴가능성이높음
지금까지 샵에 대한느낌을 적어봄
비싼자전거를 탄다면.........나는 돈이 많이들어갈거같은느낌..
그래서 고물자전거를 타긴함
드래곤볼 호환 부품은 호환이 안돼면 좆뺑이쳐야해서 그런듯
시간이 지연되니깐 정비사에게는 치명타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