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선로그


주 목표가 tss 600인데, 비오고 평일/토요일 일 생겨서 못타니까 목표미달할줄 알았는데

딱 600주는거 보소 ㅋㅋ


강화도 가길 진짜 잘했다.


np246w에 라이덕은 템포떳음





갤벙 있는것도 모르고, 따로 지인들이랑 일요일 강화도 다녀옴.


6시쯤 강화대교 옆 인삼센터(만남의광장)에 모여서 반시계로 출발함.


낙타등이 그다지 심하지 않고, 평지도 많아서 속도는 잘 나옴

동막해변 근처 가나안 주유소 업힐에서 슈퍼카들이 중침 존나 해대서 식겁한거 빼고는 쏘 해피한 라이딩이었음


일찍 출발하니까 라이딩 끝물에만 살짝 더워서 물통의 물은 하나도 안마심.

코스 2/3지점 동막해변에서 포도봉봉 한캔 먹은게 보급의 전부 ㅋㅋ

역시 아침라이딩이 짱이다



인삼센터에

주차 했으니까 주차비다~ 생각하고 인삼막걸리 사서 부모님 갖다드림






다 타고난뒤 밥은 밴댕이 2인+바지락칼국수



존-맛탱


이것도 5인분 포장해서 부모님이랑 와이프, 동생 갖다줌

다들 본가에서 나 기다리고있었음





ㅋㅋㅋ

석모도 근처에서 갱벙 마주침.

서로 인사 했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