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200km를 곁들인)
길 절반정도는 자주 다녔는데 막상  동명저수지-한티재-오상삼거리CP까지 초행임.


간다간다 매주 말만 꺼내고 막상 안가니까 아예 벙을 파버리면 빼도박도 못하고 출발하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