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병이 도졌기에

보적사 타고 세마대 임도 체험해보고 옴




보적사 가는길에 자라? 붉은귀거북 만남

밟을뻔해서 반대편 풀숲에 던져주고 옴





엄...



그... 나름 만만한 임도라고 생각했는데도 존나 무섭다

야자매트가 깔려있어서 비단길인데 한번씩 나오는 돌이랑 나무뿌리가 너무 무서웟음...

옛날에 하드테일 탈때도 꽤 무서웠는데 까먹고있었네





그래블 프레임 안사기로 하구




주문해둔 타이어도 취소를... 어?






알아서 취소도 해줬구나 역시 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