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 별로 신경쓰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지만

GC는 주앙 알메이다 우승으로 마무리 됨. 


스테이지 우승도 3개나 챙기고 2위로 마무리한 스테이지도 2개나 되는 등, 

비록 대회 자체가 지로나 도피네급은 아니었다지만 

아무튼 굉장히 견고한 실력과 팀내 입지를 증명해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