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로그
아침부터 컨디션 너무 안좋아서 그냥 쉴까도 생각해봤는데
곧 또 장마시즌 이기도 하고
부산에 사느라 한강 안 탄지 오래되서 그냥 강행하기로 함
탄합에서 쉬면서 갤 보는데 마침 탄천벙 있길래 벙짱 기다리는데
벙짱 스포크 터져서 못옴 ㅋㅋ 그래서 벙 멤버 두명으로 남북 옷걸이 타기로 했다
그렇게 남산 약수터에서 휴식도 때려주고
이때만 해도 속 괜찮았는데
나름 때려 밟았는데 파워가 안나옴 ㅠ
남산 결과는 5:42로 좇망
18년도의 나를 영원히 이길수 없다…!
광화문도 지나고
북악가기전 편의점 에서 보급하고 았는데 어떤 여자가 묶어놓은 댕댕이 한마리 탈출해서 내가 들고 있었음
공짜 보급식을 얻었다
북악은 사진이 없따
존나 힘들었는데 확실히 갤럼이 가벼우니까
장거리 업힐에는 나같은 갈치는 그냥 제끼더라
그리고 갤럼이 추천해준 부거집 가서 식사 게이트 함
버거 존나 맛있었는데 이때부터 속 아예 뒤집어져서 다 못먹었음
ㅠ
그나저나 이 갤럼 식사량 무엇
60키로댜인데 나보다 잘 먹음
참고로 부거 갤럼이 사줬음
싸갤에서 처음으로 부거 나눔받아봄
집 와서 죽 먹어요….
갱쥐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 고생했어 - dc App
바나나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