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에아로 어쩌구로 만든 타이어에 1w라도 내가 챙기구 어쩌구 하면 맞춰서 낑구고 트레드 맞게 하는게 좋고 트레드가 많은 특수용도의 타이어, 그러니까 MTB나 그래블같이 꼭 주행 방향을 맞춰서 해라 하는것이면 영향이 있음 보통 트레드나 깍두기가 접지력이나 물배출 이런거를 설계에 염두를 둔거니까 로드 특히 민무늬에 깔짝깔짝 있는건 큰 의미 없다.. 비오는날은 MTB 온로드 타이어도 미끄라진다..
님 파워컵은 방향 상관없는거 맞죠? 이거 그 수명 구멍도 없고 트레드도 없고 로테이션 화살표도 없던데
아몰라
ㅇㅎ
비 오는 날 절대 안 타는 나의 승리군
비오는날 타는 나의 패배군..
@Newbierider 사실 선생님이 진정한 승리자십니다
깍두기mtb는 비오는날도 탈만할까요?
깍두기는 그럭저럭 탈만한데 느려서 비맞으면서 타는 재미가옶어오
gcn에서 피렐리쪽 투어간거보면 트레드는 사실 가장큰게 코너접지력때문이라던데 물배출은 의미없다더라. 특히 자전거수준의 접지면적/무게에서 수막현상생기려면 시속150km이상으로 달려야한다고...
그나마 깍두기는 방향안지키면 깍두기마모가 심해진다고 캄
비토리아 코르사 계열은 뭔가 있는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