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태릉입구역에서 시작해서 살곶이다리 건너서 한바퀴 돌았음..

뭔 5~6시에 사람들 꽤많더라 무슨 체조교실에 다 사람 꽉차있고 러닝뛰는 사람들도 많고..그냥 차선 딱붙어서 천천히 달렸따

근데 안장 진짜 쥰내아프더라..돌아올때 두세번 페달 돌리고 동력 잃을때까지 일어서서 온듯;; 사람없을 줄 알고 쓰레빠만 신고갔는데 절대 하먄안되겠더라 ㅋㅋ프레임 존나치던데 잘못하면 끼여서 크게 뒤질거같음

오늘 쓰레빠+노뚝으로도 무사한것에 감사하고  헬멧 고글 바라클라바 사고나서 다시 가야겠노;;날벌레 ㅅㅂ존나 많아


기어변경은 이제 알겠고 코너링이 ㅈㄴ불안하다 우야 돌아야하노..어렸을때 타던게 하브였어서 그냥 핸들만 돌리면됐는데 로드는 뭐랄까 회전하는 느낌이 아니라 직선으로 도는 느낌 

중간에 다리건널려고 육교같은거 올라가서 헤어핀이나 u턴할때가 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