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원주 - 충주 때도 그렇고 어제 대청댐 찍턴 하고올때도 그렇고 팔이 너무 저림 보통 앞쪽에 체중이 많이 실려서 그렇다는데, 최대한 빼고 탈려고해도 계속 저리네 7월초에 알바비 들어오면 피팅을 받아야하나
핸들바 각도 내려보기
일체형이라서 못내리는데
레버 위치 좀 밑으로 내려보기
내일 레버위치 바꾸고 타러가볼게
레버 위치 조절해보기
좀더 안쪽으로 넣어보고 내일 타러가봐야겠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려고타는거잖아
탈라고 다이어트 하는데?
어짜피 종강인데 자전거말고 다른운동도 해볼까
싯포 1센치만 내려보셈 - dc App
싯포 손대는게 제일 안좋은방법인데...
피팅샵ㄱ
1. 손 잡는 위치 지속적으로 바꿔줘서 신경 눌림을 경감 (레버->에어로후드->드랍->탑) 2. 페달을 더 강하게 밟아서 상체로 넘어오는 무게를 줄이기 - dc App
페달링을 살살해셔 그런거같기도하네 조언 ㄱㅅ
3. 긴 리치 4. 앞으로 고꾸라진 안장 - dc App
싯포 핸들 낙차 or 본인 체형 대비 리치가 긴거임. 팔꿈치가 약~간 굽어져있는 상태에서 편하다는 느낌이 유지되어야 팔이이 안아픔. 팔이 나도 모르게 펴져있다 핸들이 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