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타던건 18년식 비앙키 니로네7 클*라*리스
5년전에 이걸로 입문해서 여기저기 잘 타고다녔음
105브레이크 , 165mm 크랭크암(사진은 바꾸기 전) , 사고나서 닻휠 작살내 바꾼 캄파놀로 칼리마, 360mm 핸들바 등등 이것저것 업글하면서 정 많이주고 굴렸음
근데 최근들어 주변에서 하나 둘 기변하기 시작하고, 자전거 가격도 정상화 되는거같더라고
거기다가 원하던 자전거가 매물로 나와 기변하게됫음
기변은 18년 자이언트 tcr 어드벤스 프로 팀선웹
입문할때부터 참 이쁘다고 생각했던 프렘이기도 했고, 요즘 림브딱 매물 가격이 참 착한거같아 구매하게됫음
라이더무게가 무거운거도 아니고(62kg) , 비올ㅋ댄 안타면 그만이라 림브딱으로 구매함
앞으로 임마로 개같이 굴릴예정 ㅎㅎ
덤으로 집에 잠들어있는 99년 비앙키 메가프로xl 팀
대행진때마다 끌고가는데 본사람 좀 있을듯
이걸 마개조해서 굴릴까했는데 이탈리아규격에 스프라켓 등 소모품 구하기가 비싸서 걍 이대로가 이뻐서 냅두고 기추함 ㅎㅎ
자이언트를 탄다는것은.......
뱡키 둘다 넘 이뿌다
지개미도 넘 이뻐 저거
썬웹 사진 넘 잘찍으셨넹
클래식이 뭔지 제대로 아는구먼...
와 개이쁘다
TCR=고수들의 바이크
맛잘알 고르는 것 마다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