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쫄쫄이 입는거 마누라가 좋아하더라
이탈리아는 자전거맨들이 쫄쫄이 많이 입기도해서
좀 친숙한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티비에서 로드 자전거 시합하는거 자주 틀어주더라
물론 호불호 갈리긴 해
어떤 사람들은 게이새끼들이냐 하고 빵빵하고
가기도 함
그래도 마초 문화는 미국보단 덜한듯
유럽은 LGBT가 좀 휘 몰고 가서 그런가?
암튼 쫄쫄이 입으면 빨라짐 평속 2~3오름
땀도 잘 마르고 좋아 입고 싶으면 입어
고추 크면 오히려 더 좋아하던데
막줄을 위한 빌드업
나 꼬추 크긴하지
교복이나 간호사복 페티쉬처럼 쫄쫄이 페티쉬가 있는듯.. 조심해
유럽에서도 먹어주는 곧휴... 이거 귀한데... 구경해봐도 되나요?
제가 벗어야 믿으시겠습니까?
막줄 핵심 큰고추 - dc App
고추작으면?
작아도 입어도 되지않나
나도 와이프가 집에서 고정로라 땀 뻘뻘 흘리면서 타는 거 보면 좋다고 하던데… 페테쉬까진 아니어도 뭐가 있긴 있는 듯 - dc App
나쁘지 안타니까?
고추인줄알았으나 보급용 바나나였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