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의 기나긴 mtb tt 여정은

알리발 tt바 코세벨로로 tt바가 시작이었음.


근데 리치가 길어서 스템을 내쪽으로 뒤집었음.




그러다가

일체형 tt바가 꼴려서 알리발 벨루고 꼈음

근데 스택이 너무 높고, 바 형태가 불편해서 결국 처분해버렸음.




그리고 "안녕하세요~" 싯포를 달고

짭 비전 tt바까지 장착했음.


스택을 낮추기 위해 -45도 스템 장착하고
썬투어샥 떼버리고 리지드 포크로 교체함







근데 사용하다보니까 짭에 성이 안차서

파딱한테서 "망령의 전설"을 계승함






그리고 현재, 1.5인치 켄다 코스트 타이어로 바꾸고
비전 tt 어댑터로 스택도 낮춰서 "그나마" 마음에 드는 tt 세팅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