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의 기나긴 mtb tt 여정은
알리발 tt바 코세벨로로 tt바가 시작이었음.
근데 리치가 길어서 스템을 내쪽으로 뒤집었음.
그러다가
일체형 tt바가 꼴려서 알리발 벨루고 꼈음
근데 스택이 너무 높고, 바 형태가 불편해서 결국 처분해버렸음.
그리고 "안녕하세요~" 싯포를 달고
짭 비전 tt바까지 장착했음.
스택을 낮추기 위해 -45도 스템 장착하고
썬투어샥 떼버리고 리지드 포크로 교체함
근데 사용하다보니까 짭에 성이 안차서
파딱한테서 "망령의 전설"을 계승함
그리고 현재, 1.5인치 켄다 코스트 타이어로 바꾸고
비전 tt 어댑터로 스택도 낮춰서 "그나마" 마음에 드는 tt 세팅 맞춤.
아 그리고 나중에라도 공도탈 생각 있으면 mtb는 사지마라.. 결국 돌고돌아 나처럼 될거임 ㅋㅋ
이럴꺼면 티티차를 사는게...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거아니에요...
리지드포크로 바꾸고 하이림 로드타이어만 끼면되겠네요
호환되면 프론트부터 찍먹해볼 생각임
4번부터 리지드네 ㄷㄷ
@하이윈드 어?
사실 티티바가 본체임
MTT
킥스탠드부터 떼자...
타이어 바꾸고 킥스탠드 떼면 더 빨라지겠네. 킥스탠드 안떼고 싶으면 1점식으로 바꿔.. 쫌 가벼움..
개간지네 진짴ㅋㅋㅋㅋㅋㅋ - dc App
피카소 그림보는거 같다 초기엔 정상이었다가 말년으로 갈수록 기괴해지는게..
와 저런 싯포스트 방향은 첨보는데ㄷㄷㄷㄷ - dc App
개씨ㅡ발 자전거보다 티티바가 더 비싼 시발 - dc App
자덕녀한테 곧 연락오겟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