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응애랑 둘이서 욱수골 계곡 다녀왔다





업힐 오르는 동안 엄청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긴한데 벼룩파리가 엄청 달라붙는다





욱수골 업힐완료후 좌측 뒷길로 진입했다

여기서부턴 그래블 코스다





숨은 두꺼비 찾기






계곡 도착~





의자 세팅하고 나도 들어감





계곡물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땀 뻘뻘 흘리면서 온 보람이 느껴졌다





물속에 올챙이가 많이 보인다





이건 뭔 벌레여





도룡뇽도 한마리 발견





한참 놀다가 수분보충하고 출발함





다운힐은 참 덧없이 쉽다





집 가기전 잠시 쉬면서 장비 체크하는데 보니 응애는 깨끗하고 뽀송하지만 그와 반대로 나와 내 로스코는 진흙개판이다





오늘 라이딩은 꽤 재밌었다

다음에 생각나면 꼭 다시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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