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다니는낙동강길에서 삼랑진쪽으로 올라와봄 양산부터는 거의 계속 경부선 철길따라 다니다가 중간중간에 공원같이 된곳에서 푸드트럭있고 그러더라 ㅇㅇ 나름 신기방기했음 보급을 제대로 안해서 힘듦+해 다 져서 어두움 따라서 복귀는 기차로 근데 심리적으로 거리가 꽤나 멀게 느껴졌는데 키로수는 생각보다는 얼마 안되더라 ㅇㅇ
오늘 부산도 미먼 그다지 안좋던데 탔네
근데날씨는 따뜻하더라 12월부터 겨울에는 계속 귀마개끼고탔는데 오늘은 안껴도 귀 안시리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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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내려서 방금 전철 갈아탐. 사실 부산역가도 되긴 한데.... 가까운건 부전이나 사상인데 그쪽으로가는 기차는 하루에 두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