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리, 네이버에서 산것들이 한방에 다와서
물품뜯고 정리하다가

알리에서 뭉텅이로 온 거 못보고
밸브캡 버릴뻔함 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놓친거있는지 확인하고 잘라고
도착한것들 주르륵 구매확정하며 체크하는데

분명 난 받은적이없는 마운트가 왔다길래
이 야밤에 버린 비닐 다 열어서 확인함..

우리 아파트는 경비실 옆 택배 놓는자리가있는데
경비실 앞에 뒀었네 후..
다행이다 개꼬울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