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를 집앞 습샬매장으로 자주 받으러 간단말야


근데 거기 미캐닉이 둘 있는데 하나가 고참이고 하나가 짜바리야


근데 고참은 좆병신이야 진짜..


말도 못하고 자전거도 모르고 잘난척 아는척은 존나심하고 어린애가 꼰대기질까지있음


짜바리는 좆나 섬세하고 좆나 잘함.. ㄹㅇ 묵묵히 작업하는데 


걔가 손댄건 그냥 만족도 100%임 찜찜했던적이 단한번도없다


간단한 작업은 상관없다쳐도 (그마저도 고참새끼 자전거지식 잘난척 10분씩 들어야됨)


이 개병신고참을 피해서 짜바리한테 작업을 맡겨야되겠거든?


근데 가면 고참이 매번 먼저 인사하고 무슨 문제로 오셨냐면서 자전거 받아감


이거 어떻게하면 짜바리한테 작업을 맡길 수 있을까?


며칠전에 귀찮아서 앞디레일러 조정해달라고 들고갔었는데


작업 3분 할거면서 자전거 구동계의 발전사를 10분 들었다


진짜씨발 씹덕새끼 정작 해야될건 맨날 개판으로해노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