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가 펑크 났다는건타이어 안쪽으로 이물질이 침투됐다는 건데그러면 어차피 두껍고 질긴 튜브로도 못버티지 않음?내 뇌피셜로는 별 차이 없을거같은데 직접 써보신분 계시면 경험담좀....
글세요 TPU 쓰는데 자도위주로만타서 펑크는 2년간안낫어요 주행환경에따라펑크률이 올라갈순잇을듯
꼭이물질때문에 펑크나는건아니니까
스네이크 바이트 아니면 이물질제외 펑크날일 없는게 아닌가요? 그럼 공기압 잘 체크해주면 되는거 아님?
자체 불량일 경우도 있고, 1년 정도쓰면 뭔가 공기압 유지가 안되는 시점이 옴. 재사용은 안하는게 좋은듯.
얇게 제작되는 제품이라서 중국산 경량튜브는 웬지 믿음이 안가 구매가 꺼려지긴 하네요..
림테이프가 떠서 림홀에 찍혀 펑크나는 경우도 봣구, 주행습관이 좋지않아 자주 펑크나는 사람도 잇구, 펑크났는데 이물질 제거를 하지 않아 펑크나는 사람도 잇지요
2년동안 스네이크바이트 딱 한번 남 이것도 바람 안채우고 나갔다가 벌어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