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엔 카메라 관심갔다가
작년이랑 올해는 자전거 꽃혀서 타고다니다가 
슬슬 캠핑장비들이 눈에들어오는데

사실 난 취미가 필요했던게 아니라 돈을 쓰고싶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