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s panto.. 중고로 사서 잘타고 댕김...

첼로 메리디안.. 첫 카본프레임.. 중고로 업어옴...

메리디안에 삼발이도 달아주고...
스램 레드22도 달아줌...

춘천그란폰도 나갔다가 미니스프린터로는 TT구간 항속 유지 못하겠는거 느껴보고 현타옴...
(컷오프했지만 완주함...
내가 약했다는 나쁜말 ㄴㄴ..)

scr 빌려서 타봄... 항속유지 편한걸 느낌...

메리디안은 중고로 팔고
gios panto에 레드22, 삼발이 이식...
생활차로 사용중....

로드 사려고 알아보다가
포일 s사이즈 재고가 울산에 있는거 발견...
무려 25년 2월에 24년 세일가로 판매중이었음...
바로 예약금 걸고 일주일후 가져가서 차에 실어옴

마블라이트 휠셋 달고
ELITE 데칼 인쇄해서 붙임...

평지
미니스프린터랑 로드랑 항속 유지가 너무 다름...
과학적인 어쩌구 때문에 페달링 효율이 다르달가...

업힐
미니스프린터가 페달링이 뭔가 편하긴 했음...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편함의 차이랄까.. 반응의 차이랄까...

휴대성
프레임 차이는 안나고 휠크기 차이로 좀더 컴팩트하긴 한데... 폴딩이 안되서 짜침...

후(기에 대한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