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요즘 다시 느낌



최근에 수영강습 합격해서 새벽반 수영배우고있는데


강습은 거의 다 젊은 20대 ~ 40대 위주 특히 놀란건


여자들이 굉장히 많았다는거


아 알랑가모르겠는데 수영강습 보통 경쟁률이 어마어마함...


그리고 옛날엔 상상도 못했던 남녀혼합 풋살도 용병으로 갔다가


한번 뛰어봄 


러닝은 뭐 넘사벽이고 (이쁜여자들는 다 러닝하냐 왜)


심지어 등산도 젊은사람들끼리 잘다니더라


(레깅스 눈뽕 의외로 좋아쓰)


그에비해 자전거보면 보통다 30대40대 아저씨에 아주머니들


혹은 누님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 따릉이 타는건 입문이라고


생각안되고 그냥 교통수단...


내가 사는곳이 남도 촌구석인데도 이정도 갭인데


대도시는 얼마나 더 갭이 클까


자전거 입문의 큰 영향은 아무래도 자전거 가격이겠지 ...


아직도 유튭이나 인스타같은거보면 입문은 200이상으로 해라


이딴말하는 아재들 개많음



요즘 사람들이 자기관리로 운동 하나씩 취미로 많이들 하는데

 

참 자잔구 입문 허들이 가장 높은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