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타본 자전거는 다 서스펜션 있고 자전거 정차시 세울수있는 다리 달린 종류인데 이게 mtb라 부르는거고

서스펜션없고 세울수있는 다리 안달린게 로드인거죠?

출퇴근길이 자전거도로 80~90%고 주말엔 자전거도로 조금 타는정도입니다

마음같아선 비앙키 색이 너무이뻐서 비앙키쪽 보고있는데 입문으로 별로면 혹시 추천모델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