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팔당 갔다왔어
원래 양수역 등 좀 더 멀리 가려고 했는데 걍 팔당에서 마무리하고 집에 가기로 했어
이유는 간만에 타다보니 생각보다 피곤하기도 했고,
점심먹고 출발하자마자 펑신이 왔기 때문임
위 사진은 튜브 갈아끼고 휠 장착한 후인데,
얘 여기서 뭐함?
분명 휠 떼다가 튜브 빼고 다시 끼운거같은데,
갈아끼려고 꺼내놓은 새 튜브가 아직 여깄노
순간 나의 멍청함에 급 현타와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기로 함
ㅋㅋㅋㅋㅋ
멍청2) 심지어 펌프 충전 안해놔서 바람 잘 들어가지도 않음 ㅋ
오늘 뭔날인가 다들 사건사고가 많네 - dc App
기묘한 날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