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갈라고 탄천따라서 가고 있는데 3인 팩을 만남
그 당시 팩을 추월할만한 여건이 안나서 강제로 팩 꽁무니에 붙게 됨
한 3m 거리 유지하면서 따라가는데
항속도 30 정도 유지하면서 스근하고 여유롭게 가시고
맨 뒤에 계신 분은 일일히 나 보시면서 수신호로 바닥 상태도 알랴주시더라

한 10분? 15분 뒤에서 붙었었는데 일케 타고 다니면 진짜 재밌겠더라... 언젠간 나도 둘이나 셋이서도 타보고 벙도 갈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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