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라 자전거를 밖에 놔뒀더니
요새 특히 많이 더러워져서 물 한번 끼얹어주고 출발
일산쪽 평화누리길
존나 재미없고 덥고... 근데 옆에 나무 잔디가 너무 푸르러서 그건 좀 볼만했음
그래도 두번째 가는건데 여기지나면 재밌어진다는걸 아니까 초행보단 버틸만했음
재밌는구간에선 타야지
아무튼 공릉천 진입
근데 여기 그래블길이 짜장밭일거라곤 약간 생각못했는데
포크 크라운쪽에 진흙끼어서 부비적거림
제조사 공식 클리어런스(38c)를 웬만해선 지키는걸로....
나올때 물한번 뿌리고 나온건데
다시 완전 짜장거 됨
들어갈때 물 한번 뿌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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