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탈때 허리뻐근하고 빵댕이 찢어질거같고
 다리는 알배기고 숨도 너무차서
운동하려다 병만 더 달거같았는데 

2주쯤 지나니까 자세도 슬슬 잡혀가면서 아무렇지도않아

벌써 15키로는 30분대로 뚫고 아침에 자전거타고 출근할생각에 
기분좋게 일어나게됨.
퇴근해서도 내일 자전거 타야된다는 생각에 잡념없이
바로 자게되더라
하루하루가 규칙적인 삶으로 바껴가는듯 

이 기모찌는 물정모르는 로드 어린이를 친절하게 도와주셨던
로드갤 여러분께 바칩니다
안라하세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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